MEDICAL STAFF
닥터이지 의료진 소개
"당신의 소중한 치아, 한 번 더 살릴 수만 있다면"
2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환자분들을 만나며 변하지 않은 하나의 생각은, '가장 좋은 치아는 타고난 본래의 치아'라는 점입니다.
굳이 뽑지 않아도 될 치아를 쉽게 발치하거나 과장된 시술을 권하지 않습니다.
서울대 박사, 치주과 전문의라는 타이틀보다 '환자의 잇몸뼈와 자연치아를 끝까지 지켜내는 든든한 동반자'로 기억되겠습니다.
당신의 소중한 치아를 위해 한 번 더 고민하고 연구합니다.